한살림 가공생산지의 자식같은물품!_지원상사

세상 어디에도 없는,
한살림에서만 만날 수 있는 물품입니다.
우리나라 법규상 ‘가글액’이라는 이름을 쓰려면
염소나 불소가 들어가야 합니다.

하지만 한살림은 염소나 불소를 쓰지 않습니다.
대신 소금과 알란토인으로 구취 제거와
잇몸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가글처럼 사용할 수 있지만
물품 이름은 ‘액상치약’입니다.
조금은 불편해 보여도
한살림다운 기준을 끝까지
지키고 싶었습니다.

한 달에 약 500개 남짓
조합원의 선택을 받는 작은 물품이지만
그래서 더 자식처럼 아끼게 되는 한살림만의
가글형 액상치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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