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가공생산지의 자식같은물품!_목화송이협동조합

목화송이협동조합에게 자식같은 물품은 면생리대입니다.
면생리대를 통해 한살림 워커즈 활동을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면생리대가 공급 중단을 앞두면서
한살림에서 만날 수 있는 물품은 ‘장바구니’가 유일합니다.

자유롭게 끈을 묶어 어깨에 메거나 들고 다니기 편하게
만든 장바구니는 예전 할머니들이 사용하시던
보자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건강과 지구를 함께 생각하는 물품을 만들어온 목화송이는
장바구니 재단 과정에서도 원단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디자인을 찾고,
남은 자투리 원단은 다시 활용해 쓰레기를 줄이고 있습니다.

지구의 날이 있는 4월,
일회용 봉투 대신 장바구니로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을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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