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가공생산지의 자식같은물품!_선농생활

한살림 닭가공품을 만드는 선농생활에게
‘울금삼계탕’은 유난히 소중한 물품입니다.

“공장에서 찍어내듯 만들지 말고,
집에서 요리하듯 정성스럽게 만들자”는 마음으로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밤새 육수를 끓이고,
전처리부터 포장까지 생산자 한 분 한 분의
손길을 한 그릇에 담아냈습니다.

우리나라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에 울금을 더해
깔끔하면서 깊은 맛을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마치 늦가을 김장을 마치며 겨울 준비를 끝낸 것처럼,
울금삼계탕 생산을 마치면
“이제 여름 준비가 끝났다”는 뿌듯함을 느낍니다.

선농생활이 처음으로 한살림에 선보인 물품이자,
삼복더위 조합원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선농생활의 자식같은 울금삼계탕입니다.

 
© 2026 한살림가공생산연합회